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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호 탐방취재- 석유에서 문화로! 문화비축기지
닉네임 체리임 작성일자 2017.09.12 조회수 24

10월 탐방취재 문화비축기지에 다녀왔습니다.

문화비축기지에는 6개의 탱크가 있었습니다.

1번째 탱크는 파빌리온으로 바뀌었고

2번째 탱크는 공연장으로 공연이 없는 날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3번째 탱크는 탱크원형으로 본래 모습이 보존되어있습니다.

4번째 탱크는 복합문화공간입니다.

5번재 탱크는 이야기관으로 석유비축기지가 문화비축기지로 바뀌는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를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마지막으로 6번째 탱크는 1번째 탱크, 2번째 탱크에서 해체된 철판을 재활용해서 강의실,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석유가 나지 않아 중동이라는 나라에 석유를 샀는데 더 이상 중동이 석유를 팔지 않겠다고 하자 석유파동이 일어났습니다.

석유파동은 1차와 2차로 일어났습니다.

석유가 없으면 자동차가 움직이는 것, 플라스틱을 만들 때 등 여러 가지 일을 못하게 되므로

석유비축기지를 건설하여서 석유를 모아났고 시민들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비밀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문화비축기지는 매봉산 안에 사람들에게 눈에 안 띌라고 매봉산 안에 있습니다.

원래는 석유비축기지 였다가 문화비축기지로 바꾸었습니다.

왜냐하면 2002년에 한일월드컵 때 석유비축기지가 위험시설로 분류되어 탱크에 저장된 석유를 이전하고 200012월에 시설을 폐쇠하였습니다.

201791일에 마침내 문화비축기지로 다시 태어난 것입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물건들을 재사용하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