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별안전교육

가정내 익사사고

사고원인

익사사고는 수영장, 야외 물놀이 장소에서 주로 일어나지만 욕실의 목욕탕, 물통, 변기 등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익사사고는 보호자가 방치하거나 잠시 소홀한 수초 내에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물에 빠진 후 2분 내에 어린이는 의식을 잃게 되고 4~6분 정도가 되면 회복할 수 없는 뇌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10분이 지나게 되면 거의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예방수칙

  • 가정에서 어린이를 물 속이나 근처에 소홀히 두지 말고 모든 사용한 용기는 즉시 내용물을 비우고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관하여야 합니다.
  • 수영장이나 욕조에서는 어린이에게서 잠시도 눈을 떼지 말아야 합니다.
  • 변기 뚜껑은 항상 닫아둡니다. 잠금 장치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어린이가 움직이다가 빠지기 쉬우므로 목욕물은 반만 받아 사용합니다.
  • 심폐소생술(CPR, Cardio Pulmonary Resuscitation)을 익혀두고 응급전화번호를 가까이에 둡니다.
  • 준비운동을 한 뒤에 물에 들어가고 중간 중간 휴식시간을 갖도록 합니다.
  • 항상 어른이나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합니다.
  • 배꼽 정도 깊이의 물이 안전합니다.
  • 벗겨지지 않는 신발을 착용하도록 합니다.
  •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에는 물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출처 : 한국소비자원 어린이 안전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