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안전교육

물놀이안전

어린이가 지켜야 할 안전수칙

  • 교사나 부모, 안전요원들이 지켜볼 수 있는 곳에서 물놀이를 한다.
  • 햇볕에 가장 강한 낮 12시-3시 사이를 피해 물놀이를 하는 것이 좋다. 햇볕이 뜨거울 때는 그늘에서 충분히 쉬고 햇볕을 쬘 때는 피부 화상을 막기 위해 긴팔 상의를 입고 물놀이를 해야 한다.
  • 물의 깊이가 어린이의 배꼽 정도까지 차는 곳에서만 물놀이를 한다.
  • 물놀이 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몸이 떨리고 입술이 파래지면 물놀이를 중지하고 밖으로 나와 타월 등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 물놀이를 할 때 친구를 물속으로 밀거나 얼굴에 물을 뿌리는 등 지나친 장난은 위험하다.
  • 위험한 일이 생기면 도와달라고 소리를 지르거나 먼 곳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 손을 높이 쳐들어 좌우로 크게 흔든다.

부모님이 지켜야 할 안전수칙

  • 어린이가 있으면 간이풀과 목욕통, 변기통, 양동이, 수족관에서의 익사사고가 일어날 수 있음을 명심한다.
  • 물 근처에 아이를 혼자 두거나 형제끼리 남겨두고 떠나지 않는다. 아이가 수영하는 동안 항시 주시한다.
  • 최소한 3살 이상 어린이게는 수영을 가르친다.
  • 원형 튜브를 사용한다. 공 모양의 튜브는 미끄러워서 물에 빠질 위험이 높다.
  •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만 수영을 한다.
  • 수영도중 비가 오거나 천둥 번개가 치면 물에서 즉시 나오게 한다.
  • 공복이나 음식을 먹은 직후 물속에 들어가지 않는다.
  • 물속에서 수영할 때 눈을 뜨는 훈련을 시킨다.
  • 수영을 할 때 물의 깊이는 배꼽높이 정도가 적당하다.
  • 바닷가에서는 슬리퍼가 아닌 끈이 달린 신발을 신게 한다. 물속에 돌, 유리조각, 막대기 등이 있기 때문이다.

출처 : 어린이 안전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