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안전교육

재난예방

지진,해일 시 나타나는 조짐, 증후군은?

  • 해안가의 물이 후라이팬에 물이 끓듯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현상이 발생됨
  • 해저 지진 발생 시 해안가의 물이 일시적으로 바다 쪽으로 빨려나가는 현상이 발생해 수영객들이 물고기와 어패류를 줍다가 대형 지진·해일을 만남 (실제 칠레 지진·해일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진·해일시 이런 현상이 나타남)
  • 고래 수십 마리가 떼를 지어 해안가로 몰려드는 현상도 대지진의 전조로 불림 (실제 2011년 일본지진, 뉴질랜드 지진 시 고래가 해안가로 물려 왔음)

화산 폭발 전 행동 요령

  • 문이나 창문을 닫는다.
  • 물을 묻힌 수건을 문의 빈틈이나 환기구에 둔다. 실바람이 들어오는 창문에는 테이프를 붙인다.
  • 깨지기 쉬운 전화제품에 커버를 하고, 주위의 화산재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커버를 치우지 않는다.
  • 배수로가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낙수받이나 배수관을 지붕 홈통으로부터 분리한다. 홈통도 막히지 않도록 화산재와 물이 지면으로 배수되도록 한다.
  • 급수용으로 빗물수집 시설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는 화산재가 내리기 전에 그 수집 시설과 탱크에 연결된 파이프를 분리시킨다.
  • 만약 만성기관지염이나 폐기종 또는 천식일 경우는 실내에 머무르고, 불필요하게 화산재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한다.
  • 가축의 식료나 물이 오염되지 않도록 미리 확인한다.
    어린이가 있는 경우는 학교 방재계획에 관심을 갖고, 실내에서 지낼 수 있도록 게임이나 놀이를 준비한다.

황사 피해 예방법

  • 외출할 때는 반드시 이중마스크나 황사 방지용 특수마스크를 착용해 황사먼지가 호흡기로 유입되는 것을 최소화한다.
  • 집에 돌아와서는 즉시 세수와 양치를 한다.
  • 평소보다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신다.
  • 실내습도를 40~50% 정도로 유지한다.

방사능 유출 예방법

  •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었다면 라디오, TV등을 통한 정부 지시에 따라 행동하고, 건물 내 방사능이 유출 경고가 있으면 방독면을 쓰거나 코와 입을 손수건 또는 휴지 등으로 가리고 방사능에 오염되지 않은 건물 안으로 대피한다. 실내에 있을 때는 건물이 방사능에 오염되었는지를 확인하고 오염되지 않았다면 바깥으로 나오지 말고 그대로 있는 것이 좋다. 건물이나 대피소에 있는 경우에는 창문을 잠그고 에어컨·히터·환풍기를 끈다. 오염지역이나 오염 예상지역에 출입을 삼가고 방사능에 오염된 먼지를 흡입하거나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대피지시를 받았을 때에는 절대로 음식물을 지참해서는 안 된다. 애완동물도 동반은 금지하고 방사능에 노출되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오염된 옷을 벗고 온몸을 깨끗하게 씻도록 한다.
  • 아울러 가축들은 될 수 있으면 밀폐된 장소에 두고, 사료는 밀폐된 장소에 저장하고 비닐 등으로 덮는다. 사무실이나 집은 반드시 잠그고 흰 수건이나 의류를 눈에 띄는 곳에 걸어 두어 대피완료를 표시한다.
  • 옥내 대피 시에는 최대 2~3일을 넘기지 않는다. 또 오염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상황이 종료된 뒤에도 안전지역이 아닌 곳에 대한 접근을 금지한다. 또한 환경감시 등 조사활동이 끝날 때까지 관계기관 및 방재요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한다. 이 밖에 낙진이 떨어질 것에 대비 가급적 건물 내에서 생활하고 외출 시는 우산이나 비옷을 휴대하여 눈·비를 맞지 않도록 주의한다.

출처 : 어린이 안전학교